Book <Project Hailmary> Review

- 최근에 가장 재밌게 읽었던 소설.
- TPL에서 빌려 이틀만에 읽었다. 한국어로도 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.
- 오랜만에 밤을 지새워가며 읽을 정도로 재밌었다.
- 그 이전 작인 아르테미스도 보려고 한다. 다행히 한국어 버전을 빌릴 수 있었다.
- 내년에 영화도 개봉된다고 하는데 기대된다. 영화 마션 처럼 상상력으로 감당하기 어려웠던 과학적 묘사를 기대하면서도 소설의 어떤 매력적인 부분이 다 표현될까 싶어 우려되기도 한다.